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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영화 '변신' 팀 조이현X김혜준 등장…김종국 "이 분들만 봤다"

최종편집 : 2019-08-11 18: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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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성동일이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에서는 영화 '변신' 팀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오프닝을 맞으며 김종국의 패션을 지적했다. 유재석은 "핑바(핑크바지) 입었네"라고 놀렸다.

그러자 김종국은 "여름에는 밝은 거 입는다"며 발끈했다. 그 모습에 함께 놀리던 지석진은 "잘 어울려서 그런 거다"고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와 유재석은 지석진을 향해 "저 형은 내시였을 거다"며 "간신 스타일"이라고 재차 놀렸다.

이어 공포 스릴러 영화 '변신' 팀의 성동일, 배성우, 조이현, 김혜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동일은 특유의 너스레로 런닝맨 멤버들과 인사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 조이현, 김혜준에게 "자매라는 소리 안 듣냐"며 "외모나 분위기가 닮았다"고 전했다.

이에 조이현은 "영화에서도 자매 역할이다"고 답했다. 그때 성동일이 "우리 때 보다 왜 이렇게 웅성거리냐"며 불평을 했다.

김종국이 "사실 네 분이 걸어오실 때 이 분들만 봤다"고 답하자 성동일은 "나도 지나가다 들른 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