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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성동일 "이광수와 같이 다니기 불편"…광수잡이 등장 '폭소'

최종편집 : 2019-08-11 18:35:57

조회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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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성동일이 광수잡이로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SBS 에서는 성동일이 특유의 입담으로 내내 이광수를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성동일, 배성우, 조이현, 김혜준과 함께 하데스를 탈락하는 변신 레이스를 시작했다.

오프닝에서 성동일은 이광수를 보고 "영화 '탐정'은 쟤만 없었으면 더 흥했을 거다. 영화에서 런닝맨을 찍더라"고 지적했다.

이어 유재석은 "너는 우리 쪽이니까 예능만 하라고 했는데 말은 안 듣는다"고 받아쳤다. 이광수는 "살면서 내 숨통을 제일 조이는 두 명을 만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동일은 퀴즈에 앞서 "광수랑 다니는 거 불편하다"며 "광수는 왜 마스크를 쓰냐. 누가 봐도 이광수다"고 밝혔다.

이어 퀴즈가 시작됐고 이광수는 떨어지는 쟁반에 몸을 움츠렸고 우연히 멤버들 몰래 쟁반을 맞지 않게 되었다.

그것을 목격한 성동일은 아픈 척하는 이광수는 바로 잡아냈다. 그러면서 "키도 제일 큰 애가 구질구질하게 피하냐"고 또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