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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최수종, 또 다른 이벤트 '불꽃쇼'로 텐션UP…"일탈하자" 제안

최종편집 : 2019-08-11 19:09:40

조회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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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최수종이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SBS 에서는 사부 최수종이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일탈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종과 이덕화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사극 연기 전수했다. 이덕화는 "좋은 왕이든 나쁜 왕이든 왕은 왕 다워야 한다"며 왕 연기를 설명했다.

이어 최수종은 말을 타며 쫓기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실제로는 트럭에서 촬영한다"며 전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사부 최수종이 건넨 끈을 잡고 승마연기에 도전했다. 육성재의 연기를 보던 양세형은 "쟤도 원래 진짜 안 창피해하는 앤데 얼굴이 점점 하얘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사부 최수종은 "이제 일탈을 해보겠다"며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운동장으로 불렀다. 그리고 불꽃을 쏘아 이벤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멤버들은 최수종이 준비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함께 흥이 오른 최수종은 "일탈로 축구를 해보자"며 미니 빨대축구를 제안했다.

최수종은 "우리 나라는 작지만 강한 나라다. 그러니까 작은 양세형과 한 팀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