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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강남, 한국인 된다…"日국적 포기, 귀화 준비 중"

최종편집 : 2019-08-12 10: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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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방송인 강남(본명 나메카와 야스오ㆍ32)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귀화를 택했다.

강남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12일 "강남이 한국 귀화를 준비 중"이라며 "지난해부터 귀화 준비를 해왔고 이달 중으로 귀화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남은 최근 가족과 일본 국적 포기에 대한 논의도 끝냈다.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MIB 멤버로 데뷔하며 한국에서 연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고, 태진아와 함께 트로트 앨범 '사람 팔자' '장지기장' 등을 발매하며 트로트 가수로서도 활약했다.

특히 강남은 지난 3월 '빙속여제' 이상화와 교제를 인정한 후 방송에서 연인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