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단독]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 5년 만에 내한…'장사리' 알린다

최종편집 : 2019-08-16 17:54:23

조회 : 1407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가 5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한국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에 출연한 메간 폭스는 국내 일정에 맞춰 내한한다. 가장 먼저 오는 21일 오전 영화를 연출한 곽경택·김태훈 감독, 배우 김명민 등과 함께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메간 폭스의 내한은 2014년 영화 '닌자 터틀' 이후 5년 만이다.

2001년 영화 '홀리데이 인 더 선'으로 데뷔한 메간 폭스는 2007년 '트랜스포머'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관능적인 이미지와 연기로 전 세계 남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미지

메간 폭스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을 통해 한국 영화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영화에서 미 종군 기자로 분해 6.25 전쟁의 참상과 숨겨진 작전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 1월 한국을 방문해 촬영을 마쳤으며, 지난 12일 공개한 예고편을 통해 짧게나마 모습을 드러내 관객의 호기심을 높였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 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