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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같은 의자에 앉았는데"…'컬투쇼' 김태균, 김고은-정해인 사이 확실한 존재감

최종편집 : 2019-08-13 1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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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컬투쇼' DJ 김태균이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고은, 정해인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태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꺅~! 김고은 정해인!이다! 분명 같은 의자에 앉아있는데. 본방사수 가즈아 #정해인 #김고은 #유열의음악앨범 #천만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SBS 파워FM(107.7MHz) (이하 컬투쇼)에 출연한 김고은, 정해인과 DJ 김태균이 함께 찍은 인증샷들이다. 의자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밝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분명 같은 의자에 앉아있는데"라고 김태균이 언급했듯, 김고은, 정해인과 극명하게 다른 김태균의 얼굴 크기 차이가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어머 눈 호강", "같은 자리 아니죠?", "김고은 정해인이 워낙 얼굴이 작은 거", "지못미", "존재감이 확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고은과 정해인은 이날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홍보하기 위해 '컬투쇼'를 찾았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사진=김태균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