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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멘데스, 오는 9월 첫 내한공연…亞 투어 시작

최종편집 : 2019-08-13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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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 션 멘데스가 첫 내한공연을 한다.

공연기획사 에이아이엠은 13일 션 멘데스가 오는 9월 25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케이스포 돔,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발매한 정규 3집 '션 멘데스(Shawn Mendes)' 발매 기념 투어 일환이다. 션 멘데스는 지난 3월 영국을 시작으로 투어를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9월 28일 중국 상하이, 10월 1일 태국 방콕, 10월 4일 싱가포르, 10월 13일 마카오, 10월 16일 일본 도쿄 등을 찾는다.

지난 2014년 첫 번째 싱글 '라이프 오브 더 파티(Life of the Party)'로 데뷔한 션 멘데스는 '인 마이 블루드(In My Blood)' '데얼스 낫띵 홀딩 미 백(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등 다수 곡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라이프 오브 더 파티'로 빌보드 싱글 차트 25위 안에 진입한 최연소 아티스트 기록을 깼고, 2015년 정규 1집 '핸드리튼'(Handwritten)으로는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최연소 타이기록을 세웠다.

정규 앨범 3장을 1500만 장 이상, 싱글은 1억 장 이상 판매한 션 메데스다. 그는 2014년부터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또한 빌보드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21세 이하 21인',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며 세계가 주목하는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션 멘데스의 첫 내한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12시부터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에이아이엠 제공]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