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한밤' 류준열 "내 외모 사랑한다…마음에 안든다고 바꿀 수 없어" 너스레

최종편집 : 2019-08-14 09:27:27

조회 : 158

이미지


[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류준열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매력 넘치는 배우 류준열과의 단독 인터뷰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영화 '봉오동전투'로 다시 한번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류준열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류준열은 "일이 없을 때 힘들고 불안하다. 촬영 전날에 떨리고 설렌다"며 쉼 없이 작품을 달려온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영화 봉오동전투에서 맡은 이장하 역할을 소개하며 "이장하 분대장은 명사수다. 영화에서 쓴 총도 진짜 총이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외모 중 어디가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다 마음에 든다. 마음에 들지 않다고 하더라도 뭘 바꿀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사랑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SNS 상에 올리는 사진에 대해 "워낙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류준열은 "많이 생각하지 않고 그냥 딱 서서 찍으면 된다"며 배꼽 부분에서 전신사진을 찍는 꿀팁을 알려주었다.

한편 류준열은 절친 손흥민 선수에 대해 "정말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친구라서 내가 만나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같이 저녁을 먹었다"며 "만나면 축구 얘기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