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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요리백지 정소민 '계란국' 도전…이서진과 티격태격

최종편집 : 2019-08-14 09: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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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정소민의 요리실력이 공개됐다.

13일 밤 첫 방송된 SBS 에서는 요리 백지 정소민이 아이들을 위해 계란국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는 다섯 명의 리틀이들과 함께 농장으로 향했다. 아이들은 농장에 있는 토끼와 닭을 보고 즐거워했다.

그때 부엌에 있던 이서진이 "아이들 선크림 좀 발라주라"고 전했다. 이승기는 박나래가 가져다 준 선크림을 아이들에게 발라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이승기는 "선크림이 안 펴진다"며 당황해했다. 결국 아이들 얼굴은 하얀 계란처럼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서진과 정소민은 아이들을 위한 오므라이스를 준비했다. 정소민이 요리 백지 모습을 보이자 이서진은 "요치구나"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정소민은 계란국에 도전했다. 정소민은 하나부터 다 메인셰프인 이서진에게 요리법을 물어보며 요리를 시작했다.

정소민의 계란국을 본 이서진은 "계란찜이 됐다"며 웃었다. 그러자 정소민은 "아까 계란 5개 쓰자고 했잖아요"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