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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성국, 김광규-김혜림에 "둘이 사귀면 안 되냐" 돌직구

최종편집 : 2019-08-14 09: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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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광규-김혜림이 만담 케미를 자랑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최성국이 김광규-김혜림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청 멤버들은 가평으로 청춘여행을 시작했다. 폭우를 뚫고 도착한 장호일은 "여행은 1년 7~8개월 만에 오는 건데 비가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숙소인 200년 된 한옥집으로 들어섰다. 장호일은 진흙으로 엉망이 된 마당을 쓸며 불청 멤버들을 기다렸다.

그는 "어쩌다 집의 주인장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구본승, 최민용, 조하나, 권민중이 도착했다.

또한 장인-장모의 만담 콤비 김광규, 김혜림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나름의 케미를 자랑했다.

이후 미국 부부 최성국-이연수도 함께 등장했다. 최성국은 김광규, 김혜림에게 "저희 신혼여행 다녀오는 길이다"며 "절 받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최성국은 김광규에 "부탁인데 두 사람 사귀면 안 되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