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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아닌 '배우' 옹성우 "내 연기 처음 TV로 보니, 너무 긴장되더라"

최종편집 : 2019-08-14 15:05:23

조회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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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배우'로서 선보이는 첫 화보에서 한층 깊어진 눈빛을 드러냈다.

최근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어른들도 설레게 하는 미성숙한 청춘의 솔직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는 옹성우가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한 9월호 화보가 14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옹성우가 프렌치 니치 퍼퓸 브랜드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의 새로운 공식 모델로 선정되고 공개된 첫 화보다. 공개된 화보 속 옹성우는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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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내내 옹성우는 '화보 장인', '옹비드'라는 별명답게 근사한 포즈와 전매특허 꽃 미소로 스태프들의 설렘과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옹성우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세상에 제 연기를 보이고, 감사하게도 첫 작품에 첫 주연까지 맡게 됐잖아요. 그런 부담감과 함께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이 모든 것들이 다 합해지면서… 아, 내 연기를 처음 TV로 보니 정말 너무 긴장되더라고요"라며 첫 드라마와 첫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요즘 그의 가장 즐거운 순간은 '열여덟의 순간'의 또래 배우들과 연기에 대한 수다를 떠는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사진 제공= 더블유 코리아]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