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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성주, 뜻밖의 프리 선언 계기 고백? "아내가 부천에서 핫도그 장사 도전…집안 휘청했다"

최종편집 : 2019-08-14 23: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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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김성주가 부천에서 장사를 했던 과거를 밝혔다.

14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백종원이 부천의 대학로로 첫 솔루션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부천 대학로에 와서 "아까 와서 미리 봤는데 그냥 주택가 같더라. 무슨 대학로가 이러냐. 이게 무슨 대학로냐"고 당황해 했다.

백종원은 "근처 역곡역에 큰 상권이 있다. 큰 상권 뒷골목은 진짜 힘들다. 대학가라서 방학이면 또 장사가 안 된다"고 분석했다.

김성주가 "저희 아내가 여기와 가까운 곳에서 핫도그집을 했는데 안 됐다. 거기 상권이 좋은데도 안 됐는데 여기도 되겠냐"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김성주는 "그때 망해서 집이 휘청했다. 그러고 3년 후에 프리 선언을 했다. 아내는 그래도 가게를 하고싶다고 했었는데 마침 첫째가 생기면서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백종원은 부천 대학로의 중화떡볶이집, 닭칼국숫집, 롱피자집에 솔루션을 시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