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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오연수 아들, 이렇게 훈남이야?…우월한 유전자 인증

최종편집 : 2019-08-16 08: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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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손지창, 오연수 부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밤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손지창이 둘째 아들 손경민 군과 함께 촬영장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미국에서 살고 있는 손지창은 아들의 방학을 맞이해 귀국했다. 이수근은 손지창의 아들을 반가워하며 "좋은 유전자만 다 받아서 인물이 좋다"고 했고, 서장훈도 "인물이 더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또 서장훈은 "예전에 봤을 때는 아빠만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이제 슬슬 보인다"고 말했다.

손경민 군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대해 "한국에서도 많이 봤고, 미국에서도 본다"고 말해 두 MC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에 이수근은 제작진을 향해 LA 한인 특집을 제안했으며, 손지창은 "장소 섭외를 해 놓겠다"고 답해 재출연 의사를 밝혔다.

손지창, 오연수 부부는 지난 199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