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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미스터 기간제→굿캐스팅' 출연 확정…열일 행보 잇는다

최종편집 : 2019-08-17 03:57:24

조회 :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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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SBS 새 수목드라마 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준영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 연이어 올 11월 방영 예정인 출연을 확정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은 한때는 잘 나가는 국정원의 블랙요원이었지만, 이제는 근근이 책상을 지키는 여자들이 대기업의 기술유출 비리를 캐기 위해 현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스파이 작전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앞서 배우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이종혁 등의 출연이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서 이준영은 만년 기대주에서 출연한 드라마가 대박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탑스타 '강우원' 역을 맡아, 대기업 기술유출 비리를 캐려 위장 잠입한 스파이 유인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014년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이준영은 지난해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남자 부분 최종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유앤비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가수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이별이 떠났다', '미스터 기간제'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로도 주목받았다.

[사진 제공=nhemg]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