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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이효리에게 속내 털어놓으며 '눈물'…왜?

최종편집 : 2019-08-18 09: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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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핑클 이효리와 옥주현이 지난 21년 간 나누지 못한 속마음을 서로에게 털어놓는다.

핑클은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종합 편성 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 아름다운 울진 구산 해변을 배경으로 여행을 이어간다.

여행 당시 핑클 네 멤버는 구산 해변에서 처음으로 각자의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저마다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여유를 즐겼다.

이효리와 옥주현은 바닷가에 앉아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 바다를 바라보며 두 사람은 그간 서로에게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캠핑 내내 멤버들을 엄마처럼 챙기며 항상 듬직한 모습을 보였던 옥주현은 속마음을 리더 이효리에게 처음으로 고백했다. 옥주현은 이효리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며 느낀 여러 감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이효리 역시 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옥주현의 개인 활동을 지켜보며 느낀 진심을 전달했다. 옥주현은 이효리와 대화를 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고 알려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JTBC 제공]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