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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 뺐다"…'미우새' 홍선영, 다이어트 성공 갸름해진 얼굴

최종편집 : 2019-08-19 10:59:07

조회 : 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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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0kg 감량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18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홍진영-홍선영 자매는 설운도의 아들 루민의 개인방송을 도와주기 위해 설운도 부자를 찾았다.

설운도의 아들은 홍선영을 보고 "살이 많이 빠지셨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홍선영은 미소 지으며 "조금 뺐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 장면을 VCR로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어머니들도 "많이 빠졌네", "예뻐졌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홍자매의 어머니는 "(홍선영이) 20kg 뺐다"라고 설명했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는 모습을 보였던 홍선영은 20kg이나 감량한 결과물로 자신의 노력을 입증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