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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 아침부터 MGS 폭풍 흡입…치팅데이 12시간 카운트

최종편집 : 2019-08-20 23:26:48

조회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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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현재가 MSG를 폭풍 흡입했다.

19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한 조현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는 이른 아침부터 주방에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침 준비를 하던 조현재는 가공햄을 꺼내 거침없이 캔을 땄다. 그리고 그는 기름에 팬을 두른 후 양파와 마늘까지 곁들여 함께 볶았다.

짜장라면까지 끓이던 그는 "오늘만 기다렸지"라며 짜장라면에 갖은 재료를 더해 함께 볶았다. 그리고 그 순간 그의 아내 박코치 박민정이 등장했다. 박민정은 조현재를 향해 "신났네. 신났어"라며 웃었다.

모두가 조현재를 걱정하던 때 조현재가 들뜬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오늘은 1주일에 단 한 번있는 치팅데이다. 오늘 하루 중 12시간은 양도 제한없이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치팅 데이 전날은 설레서 잠도 안 오고 그러냐"라고 물었다. 조현재는 "그럴 때도 있고 치팅데이를 기다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현재는 짜장라면 2봉지에 갖은 재료까지를 곁들여 먹은 후, 소고기와 볶음 라면까지 단숨에 해치웠다. 이후에도 조현재는 "고기 먹으니까 얼큰한 게 땡긴다"라며 매운 라면을 흡입하고 마무리로 초코과자까지 먹어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