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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미니멀한 러브 하우스 공개…조현재, 치팅데이에 폭주

최종편집 : 2019-08-20 08: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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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가 에 합류했다.

18일 방송된 SBS (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첫 만남의 순간과 사랑에 빠졌던 순간을 고백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러브 하우스는 화이트톤의 깔끔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의 평균 신장인 185cm에 맞춘 상부장을 없앤 주방이 관심을 모았다. 이에 김원중은 "저희 부부는 미니멀하게 살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원중의 아내 곽지영은 아침부터 쓸고 닦고 정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서장훈은 "남의 집 보면서 이렇게 마음이 편한 건 처음이다"라며 흡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날 김원중 부부는 시도 때도 없이 서로에게 딱 붙어 스킨십을 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는 1주일에 한번 맞이하는 치팅데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햄과 갖은 재료를 넣은 짜장라면을 먹고, 소고기와 비빔라면, 매운 라면 등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단 하루 12시간 동안만 허용되는 자유시간에 조현재는 폭주했고, 이를 보는 아내 박민정은 "그러다가 또 옛날처럼 살찐다"라며 혀를 찼다. 하지만 조현재의 폭주는 계속됐다.

그리고 이때 아내보다 더 건강을 생각하는 장모님이 방문해 MSG 먹방은 멈춰야 했다. 장모님이 계시는 동안 시계만 계속 확인하던 그는 장모님이 집으로 돌아가신 후 남은 시간 15분 동안 다시 폭주했다.

그는 마트에서 사 온 치킨과 맥주를 쉴 새 없이 먹었다. 또 한 주를 버티기 위해 마지막 남은 1분까지도 미친 듯 MSG를 흡입했던 것.

하지만 야속하게도 그가 먹으려던 피자가 다 익기도 전에 제한시간이 종료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조현재는 "그래서 사실 다음 날 보너스 3시간을 더 달라고 해서 또 즐겁게 먹었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안도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