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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드라마·게임 나온다…"재탄생한 세계관" 기대↑

최종편집 : 2019-08-21 1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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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방탄소년단 세계관에 기반한 드라마, 게임을 제작한다.

방시혁 대표는 2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열린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에서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에 기반한 드라마와 게임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 대표는 "오는 2020년 하반기 론칭을 목표로 국내 유명 드라마 제작사와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에 기반한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며 "방탄소년단 일곱 소년이 처음 만난 그 시절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넷마블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스토리텔링 IP를 활용한 신작 게임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며 "감성 아티스트로 재탄생한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관계사 및 협력사, 언론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방시혁 대표를 비롯해 윤석준 대표, 비엔엑스 서우석 대표가 음악 산업 혁신을 위한 빅히트의 비전과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