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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출격' 오하영 "정은지, 음료값 줄이라고 조언" 폭소

최종편집 : 2019-08-21 15: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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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에이핑크 막내 오하영이 정은지에 이어 솔로로 출격하는 소감을 밝히고 정은지가 전한 귀여운 조언을 고백했다.

오하영은 2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1집 'O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은지 언니가 먼저 길을 잘 닦아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그는 "은지 언니의 솔로 앨범이 잘 됐기 때문에 제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또 잘해야 다른 멤버들도 솔로 활동을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솔로 활동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

더불어 정은지의 솔로 활동 조언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하영은 "은지 언니가 음료값 줄여라, 인력 낭비하지 말아라 등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며 "그래서 대기실에서도 음료를 일절 마시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데뷔 8년 만의 첫 솔로 미니 앨범 'OH!'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