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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부천 롱피자집을 향한 의심?…'그것이 알고 식당' 기계같은 탄탄한 기본기 확인

최종편집 : 2019-08-21 23:30:21

조회 :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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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부천 롱피자집이 기본기를 다시 검증받았다.

21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그것이 알고식당'을 통해 부천 롱피자집에 재검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부천 대학로 골목의 롱피자집이 엄청난 백종원의 호평을 받았다. 백종원은 "기본기는 일단 잘 지킨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상황실의 김성주와 정인선은 "너무 궁금하다. 믿음이 가는 스타일은 아니었다"라며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은 "사장님 말투 들었냐. 나도 올 게 왔구나 싶었는데 피자를 만드는 모습을 보니까 확 느꼈다"며 "할머니 단골 전화를 내가 받았는데 그때도 놀랐다. 피자가 느끼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성주는 김상중 성대모사를 하며 '그것이 알고 식당'을 통해 롱피자집의 기본기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알렸다.

결국 정인선이 롱피자집을 방문해 직접 피자를 주문하기로 했다. 백종원은 "기본기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페퍼로니 피자와 포테이토 베이컨 피자를 시켜봐야 한다"며 토핑 갯수를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롱피자집 사장님은 '페퍼로니'를 '페페로니'라고 발음했고 이에 김성주는 "불안하다"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하지만 사장님은 피자 도우를 만들 때부터 기계처럼 똑같은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토핑으로 올라가는 감자와 햄의 갯수를 정확히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