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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BTS 지민·옹성우, 소중한 친구들에 첫 콘서트 보여줘 행복"

최종편집 : 2019-08-22 11: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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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자신의 콘서트를 찾아와 준 워너원 동료 옹성우와 방탄소년단(BTS) 지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워너원 활동이 종료된 이후 솔로로 데뷔해 꾸준히 팬과 대중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하성운이 앳스타일 9월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하성운은 솔로 데뷔 후 열게 된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해 "신기하기도 했고 긴장도 많이 했다"며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아쉽기도 했지만 행복했다. 나중엔 전국 투어를 할 만큼 성장하고 싶다"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절친으로 알려진 BTS 지민과 옹성우의 콘서트 관람에 대해서도 "바쁜 일정 중에도 콘서트에 찾아와 줘 너무 고마웠다. 소중한 친구들에게 첫 번째 콘서트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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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니앨범 'BXXX'의 타이틀 곡 'BLUE'로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하성운은 당시 소감에 대해 "생각지도 못했는데 1위를 하게 돼 너무 놀랐다.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니터를 보고 알았다"고 전했다. 특히 활동을 2주가량 밖에 하지 못했는데 두 번이나 1위를 거머쥐게 되어 감사한 마음뿐이라 덧붙였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 이후 쉼 없이 달려온 하성운은 힘들고 지칠 때 팬들의 편지와 글을 보며 힘을 얻는 다고 전했다. 팬들이 적어 준 응원의 글을 보며 자신감을 얻는다는 말로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사진=앳스타일]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