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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도 제쳤다…드웨인 존슨, 美 남자 배우 연수입 1위

최종편집 : 2019-08-22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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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이 미국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영화배우로 집계됐다.

2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드웨인 존슨은 지난해 6월부터 지난 5월 말까지 영화 '쥬만지', '스카이스크래퍼' , '분노의 질주:홉스&쇼' 등에 출연해 8,940만 달러(1,078억 원)를 벌었다.

프로레슬링 선수 출신인 드웨인 존슨은 '더 락'이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1999년 드라마 '요절복통 70쇼'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2위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토르'로 활약한 크리스 헴스워스로 연수입 7,640만 달러(921억 원)를 기록했다.

3위는 '아이언맨'으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 같은 기간 6,600만 달러(769억 원)를 벌었다.

아시아 배우들도 순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인도 배우 악쉐이 쿠마르가 6,500만 달러(784억 원)로 4위, 홍콩 액션 스타 성룡이 5,800만 달러(699억 원)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