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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X조진웅이 한 영화에?…'퍼펙트맨', 10월 개봉 확정

최종편집 : 2019-08-23 09: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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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설경구, 조진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퍼펙트맨'(감독 용수)이 오는 10월 초 개봉한다.

'퍼펙트맨'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 분)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가 사망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인생 반전 코미디 영화.

설경구는 돈 많은 로펌 대표 장수 역으로 분했다. 예민한 성격으로 까칠함이 폭발하는 캐릭터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조진웅은 인생 반전을 꿈꾸는 꼴통 건달 영기 역을 맡았다. 오로지 폼에 죽고 폼에 사는 철없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또 한 번의 색다른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 극과 극 두 캐릭터가 각자의 인생을 반전시킬 사망 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유쾌한 스토리와 조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극한직업'을 통해 신선한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진선규가 영기의 정 많은 절친 대국 역을 맡아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퍼펙트맨'은 오는 10월 초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