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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또 다시 누명 썼다…오유나 호흡기 뗀 범인은 누구?

최종편집 : 2019-08-23 22:18:04

조회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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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성은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11회에서는 누명을 쓴 차요한(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요한은 주치의의 진단을 받고 절망에 빠졌다. 그의 주치의는 그에게 의사로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알렸던 것.

병원으로 돌아오는 길 차요한은 유리혜(오유나 분) 환자의 투신 소식을 접했다. 놀란 차요한은 바로 유리혜의 병실로 가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잠시 후 유리혜의 호흡기를 누군가가 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리고 중환자실 간호사가 호흡기가 꺼진 걸 발견한 시점에 환자 옆에 서있던 차요한이 발견됐다.

이 소식을 접한 강이문(엄효섭 분)은 크게 화를 냈다. 그는 "내가 진정하게 생겼냐. 누군가의 환자 호흡기를 껐다"라며 "이 환자 담당 교수는 차요한, 주치의는 강시영(이세영 분)이다. 모두 성실히 조사에 임하라고 알려라. 어떤 결과가 나올지 똑똑히 지켜볼 거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