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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상윤 "결혼, 10대부터 진지하게 생각했다"…상승형재의 로망 결혼식은?

최종편집 : 2019-08-25 1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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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조연희 에디터] 이상윤이 결혼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자신들이 꿈꾸는 결혼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낯선 공원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곳에 마련된 웨딩 장식을 보며 당황해했다.

결혼식을 예상하게 하는 분위기에 이승기는 "상윤이 형 깜짝 발표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양세형도 "형이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할 나이긴 하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상윤은 "결혼은 10대 때부터 진지하게 생각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가 꿈꾸던 결혼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육성재는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SNS 라이브로 팬들과 함께 하는 결혼식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괜찮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그냥 인별 중독자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승기는 "평상시 보던 지인들을 초대해 여행을 가서 스몰웨딩을 하고 싶다"고 자신의 결혼식을 고백했다.

한편 멤버들은 사부님의 힌트가 담긴 청첩장을 받아보았다. 그곳에는 부부 십계명이 적혀 있었다. 이상윤은 "이걸 자발적으로 지킨다면 행복하겠지. 하지만 억지로 한다면 숨 막히겠는데"라고 전했다.

육성재는 "사부님이 다 경험을 해보고 적으신 거 아니냐. 부부가 나오실 수도 있다"고 추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