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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오는 11월 결혼…예비신랑은 4살연하 회사원

최종편집 : 2019-08-27 1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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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혼성밴드 익스(EX)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미(36)가 결혼한다.

27일 이상미 소속사 더블브이 엔터테인먼트는 "이상미가 오는 11월 말 결혼한다"며 "예비 신랑은 3년여간 교제한 연하의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YTN star는 이상미가 오는 11월 23일 무역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4살 연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상미와 예비 신랑은 대구에서 처음 만나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힘든 시기에 만나 큰 의지가 돼 줘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결혼식은 두 사람이 만난 곳이자 이상미의 고향인 대구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촐하게 진행된다.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 밴드 익스 보컬로 참가,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고 데뷔한 이상미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상미는 이날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결혼 소식을 전한다.

[사진=이상미 인스타그램]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