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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롱피자집, "내 입맛엔 아니야" 의문의 여성 시식단 등장에 '화들짝'

최종편집 : 2019-08-28 14:23:29

조회 : 6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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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롱피자집에 의문의 여성 시식단이 등장한다.

28일 방송될 SBS 에서는 '부천 대학로'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카레피자', '커리피자'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가 됐던 롱피자집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생애 두 번째 신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이 신메뉴를 맛보기 위해 의문의 여성 시식단이 현장을 방문해 시선을 모았다. 그 가운데 한 여성은 "내 입맛엔 아니야"라는 냉정한 평가로 3MC를 폭소케 했다.

이어 신메뉴 시식에 직접 나선 백종원은 긴 침묵 끝에 "여기까지가 최선인 듯"이라며 말을 잇지 못해,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

한편, 닭칼국수 집에 칼국수 선호도 조사를 제안했던 백종원은 가톨릭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받고는 "의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백종원은 매번 조리 중 간을 보는 사장님의 잘못된 습관에 일침을 가했지만 사장님은 "사실 제가..."라며 간을 볼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백종원은 사장님을 향해 "창업주 어머니가 선견지명이 있으시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부천 대학로 골목의 세 번째 이야기는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