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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 특별한 시식단 등장…세대 아우르는 시식단의 정체는?

최종편집 : 2019-08-28 2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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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롱피자집 사장님을 잘 아는 시식단의 정체는 누구?

2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의 두 번째 신메뉴 도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역사적인 두 번째 피자 도전이다. 특별히 여심을 저격하는 것이 이번 목표이다"라며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김성주는 "특별한 손님을 모셨다. 이 동네에 사시는, 이 집 피자를 좀 드셔 본 분들이다"라며 맞춤 시식단을 공개했다. 특별 시식단은 바로 사장님의 친할머니와 이모할머니들이었던 것.

이에 김성주는 "사장님의 철학이 '피자는 젊은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어르신들도 좋아하는 피자를 만들고 싶다'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백종원은 "그래서 내 입맛에 잘 맞았나? 어쩐지 이 집 피자는 덜 느끼하고 그랬다"라고 거들었다.

또한 김성주는 "여기 첫째 할머니와 막내 할머니의 나이가 20살 차이다. 사장님의 아버지와 막내 이모 할머니가 동갑이라고 한다. 그래서 20년을 아우르는 입맛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