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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한 현장]서울드라마어워즈, 여우들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

최종편집 : 2019-08-29 08:10:12

조회 :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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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배우 이채영(왼쪽부터), 조보아, 이청아, 장나라가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4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블랙 계열의 패션으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여배우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에는 61개국에서 27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본선에는 작품 28편과 개인상 28명이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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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과감한 오프숄더, 숨길 수 없는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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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블랙 앤 화이트로 멋스러운 레드카펫 패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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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미모와 힐링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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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시크한 올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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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마저 완벽한 오프숄더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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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미모, 클로즈업이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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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단아한 블랙 원피스 입은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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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안 미모 갱신하는 장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