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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여배우 호텔 사진 갖고 있다" 주장

최종편집 : 2019-09-04 13: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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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모 여배우가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갖고 있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구혜선은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남편이)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상황이 담긴) 사진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진을)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방침을 알렸다. 이 내용은 약 1시간 전 올린 글을 수정해 내용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게재했다.

이날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에 대해 "올해만 핸드폰 세 번 바꿨다. 이혼 사유를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의 외도다"고 입장 글을 게재했다. 또 현재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의 여배우와 염문설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구혜선은 지난달 안재현이 권태기로 이혼을 원하고 있지만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불화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폭로전을 이으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팽팽한 입장 차를 보이고 있다.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