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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작곡가 "케이시, 목소리 하나로 울릴 수 있는 가수"

최종편집 : 2019-09-05 17: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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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조영수 작곡가가 가수 케이시 지원사격에 나섰다.

조영수 작곡가는 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케이시와 함께 포토타임 무대에 올랐다.

케이시와 사진 촬영을 마친 조영수 작곡가는 케이시의 새 앨범을 직접 소개해 주고, 그의 행보를 응원했다.

조영수 작곡가는 케이시에 대해 "가장 자랑하고 싶고 가장 자랑스러운 가수"라고 칭했다.

이어 "케이시는 제가 지금 음악 하는데 가장 힘이 되고 든든한 존재"라면서 "작곡가로서 봤을 때 목소리 하나로 사람들을 울릴 수 있는 가수는 많지 않은데, 케이시는 그런 가수다"라고 호평했다.

또 "이제 시작"이라며 "점점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는 유명한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케이시의 신보는 지난해 1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 이후 1년 8개월 만의 신보로,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케이시가 전곡 작사는 물론, 작곡에도 일부 참여했다.

타이틀곡 '가을밤 떠난 너'를 비롯한 두 번째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