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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오는 13일 키움-LG 경기서 '생애 첫 시구'

최종편집 : 2019-09-06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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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프로듀스X101'을 통해 인기를 모은 이진혁(소속그룹 업텐션)이 키움히어로즈 홈 최종전 시구자로 나선다.

이진혁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6일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이진혁이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혁은 최근 각종 예능과 화보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종합 편성 채널 JTBC '혼족어플' '어서 말을 해', MBC '언니네 쌀롱'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 '떠오르는 예능 대세'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인생 첫 시구를 앞둔 이진혁은 소속사를 통해 "홈 최종전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라며 "이날 경기에서 키움히어로즈가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혁이 시구에 나서는 경기는 키움히어로즈의 2019 정규시즌 홈 최종전으로, 추석 당일에 진행되는 경기인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진혁은 오는 15일 팬미팅 '진혁해 [T.Y.F.L] in Thailand'를 통해 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솔로 앨범 발표도 계획하고 있다.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