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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측, 열애 의혹 적극 해명 "사진 속 남성, 오래된 친구"

최종편집 : 2019-09-06 17:45:54

조회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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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 측이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6일 주이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주이의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이가 한 남성과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주이가 모델처럼 키 큰 남성과 함께 서울 낙원동 일대를 거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설명이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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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이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그러자 소속사는 사진 속 여성은 주이가 맞으나, 함께 찍힌 남성은 연인이 아닌 오래된 친구라고 해명했다.

이와 더불어 소속사는 "온라인에서 떠도는 사진은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당사는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근거 없는 루머에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표했다.

[사진=백승철 기자(위), 온라인에 퍼진 주이 사진(아래)]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