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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일일 제자 신성록, "이제는 예능 할 때가 됐다"…예능에 대한 '야망 폭발'

최종편집 : 2019-09-08 18:51:40

조회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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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성록이 일일 제자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SBS 에서는 댄스 끝판왕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최초로 일일 제자 신성록이 등장했다. 이에 상승형재는 신성록을 반갑게 맞았다.

특히 이승기와 이상윤은 신성록을 더욱 반겨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신성록에 대해 "곧 시작할 에서 기 팀장님 기태웅 역할로 나올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승기와 신성록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 드라마 에서 호흡을 맞췄던 것. 이에 신성록은 "여기서 보니까 두 분이 되게 어색하다"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원래 우리가 되게 친하다"라며 신성록이 이상윤과도 친분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또한 이승기는 "성록이 형이랑 오늘 함께 할지 몰랐다"라며 "우리가 아는 신성록은 무섭고 날카로운 이미지 아니냐. 어땠냐"라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이에 양세형과 육성재는 "무서워서 인사도 못하고 카리스마 있는 대표님 같은 이미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원래는 순딩 순딩하다. 그래서 나도 카톡개로만 알고 있었는데 깜짝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신성록은 사부님들이 등장할 때마다 "내가 있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제는 나도 예능 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절친 이상윤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신성록은 "긴장할 필요 없다. 사실 난 허언증이 살짝 있다"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이상윤은 "나는 일단 합격이다"라고 했고, 신성록은 "게스트인데 무슨 합격이냐"라고 부끄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