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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지금 80kg…20kg만 더 빼면 끝" 22kg 감량 성공

최종편집 : 2019-09-09 10:05:26

조회 : 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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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홍선영이 달라졌다.

8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20kg 감량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홍선영이 체중 감량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에게 "너랑 나랑 곧 중간에서 만나게 생겼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수홍의 어머니는 "자신만만하다 아주"라며 놀랐다.

홍선영은 "나 조금만 하면 될 거 같아 이제. 나 절반 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영은 "그게 무슨 말이냐. 나 지금 너무 기분 나쁘다"라고 했다.

3개월 전과 완전히 달라진 홍선영에 그의 어머니는 "지금 22kg 빠졌다"라며 대견해했다. 감량 비결에 대해 홍선영 어머니는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요법도 철저히 한다"라고 밝혔다.

홍선영은 "나 이제 20kg만 빼면 끝난다"라고 했고, 홍진영은 "뭔 소리야 30kg 이야"라며 팽팽하게 맞섰다. 이에 홍선영은 "몸 무게 깔까?"라고 말했고, 홍진영은 동의했다.

홍선영은 "나 지금 80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영은 80이 아니라 84로 알고 있는데"라며 "80이 아닐 시에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홍선영은 "네가 뭔 상관이냐. 넌 몇이냐 그러면"이라고 물었고, 홍진영은 "알 거 없잖아"라고 했다. 이어 두 자매는 서로 진짜 몸무게를 공개하라며 실랑이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선영은 홍진영의 트레이너가 되어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비법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