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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장용준, 어떻게 2억 대 벤츠를 샀을까…과거 발언 재조명

최종편집 : 2019-09-09 09: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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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장용준(활동명: 노엘)이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사고 당시 타고 있던 차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용준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벤츠 AMG GT 차량을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해 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탄 자동차는 3억 원에 육박하는 고가로 알려졌다. 앞서 장용준은 올해 초 SNS 라이브에서 차 자랑을 한 바 있다. 당시 "벤츠 AMG GT라는 3억 덜 되는 차를 샀다. 20살에 참 많은 걸 이뤘다."라고 밝혔다.

장용준은 "면허 있고 보험료가 작렬이다. 보험료가 굉장하다"면서 "5월 30일이 제 생일인데 제 생일날 저한테 선물 주는 셈 치고 그냥 샀다"고 말했다.

장용준은 엠넷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3월 래퍼 스윙스가 있는 인디고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6월 음원 'SUMMER 19'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