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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원 아이드 잭', 스크린 밖에서도 최고의 팀워크

최종편집 : 2019-09-09 10: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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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배우와 제작진의 남다른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미공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 배우와 스태프는 너나 할 것 없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영화에서 완벽한 팀플레이를 보여주는 '타짜: 원 아이드 잭' 찰떡 에너지는 말하지 않아도 먼저 서로를 배려하는 현장 분위기에서 나온 결과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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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역을 맡은 이광수는 같이 호흡을 맞춘 임지연과 함께 촬영이 없을 때도 현장에 놀러갔다는후문이다.

일출 역을 맡은 박정민도 "'원 아이드 잭' 팀이 촬영장에 오는 날이 기다려졌다"고 즐거웠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회상했다.

촬영이 없을 때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케미를 다졌던 배우들은 '원 아이드 잭' 팀 결성 후 작전 회의를 하는 중요한 장면을 애드리브로 완성하는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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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브로 완성된 애꾸의 아지트 신의 비하인드컷도 포함돼 있어 당시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웃음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탄생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흡입력 강한 드라마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는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