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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코요태, 11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최종편집 : 2019-09-09 13: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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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코요태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코요태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주년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연다"고 밝혔다.

지난 1998년 정규 1집 '코요태(高耀太)'로 데뷔한 코요태는 20년간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혼성 댄스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순정', '만남', '실연', '파란', '비몽'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고, 모든 멤버가 친숙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코요태 20th 이즈백'은 코요태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자, 데뷔 후 처음으로 코요태라는 이름을 내걸고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코요태는 이번 공연에서 주옥같은 대표곡 무대들은 물론, 오직 콘서트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친다. 특히 2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큰 힘이 돼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 될 전망이다.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인터파크,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사진=KYT엔터테인먼트]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