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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요정이 다녀갔나봐"…'리틀포레스트', 팝콘에 빠진 아이들의 동심

최종편집 : 2019-09-10 07: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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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캠핑 중 짭짤한 팝콘의 매력에 빠진 아이들의 모습이 안방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SBS 에는 숲 속 캠핑을 떠난 이한과 아이들이 모닥불 앞 팝콘의 매력에 빠져든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기는 캠핑장에 둘러앉은 아이들에게 "팝콘을 보라"며 팬 가득 튀어 오르는 팝콘을 선보였다.

제멋대로 튀어 오르는 팝콘을 본 아이들은 휘둥그레진 눈으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 '공기 반 팝콘 반' 열정적으로 입에 팝콘을 담던 이한은 갑자기 "고기 주세요"라며 고기를 찬양, 아이들의 관심을 돌려 웃음을 안겼다.

이에 예준과 그레이스는 "수박"을 외쳐 이한과 함께 배꼽시계를 알렸고 이승기와 정소민, 이서진은 불판을 가져와 아이들을 위한 고기를 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