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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빙의'한 친구와 생일 준비 '폭소'

최종편집 : 2019-09-10 10: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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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메이비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하던 윤상현과 친구들이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SBS 에는 5년 치 이벤트를 한 번에 준비하는 윤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은 아내 메이비의 생일을 맞아 직접 노래를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친구들과 함께 마당으로 향한 윤상현은 이벤트를 위한 스크린과 조명을 설치했다. 이어 마이크를 든 윤상현은 리허설을 시작했지만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아 당황했다.

친구를 아내로 가정하며 진행한 리허설에서 윤상현은 배우다운 연기를 선보였지만, 메이비에 '빙의'한 친구는 멋쩍은 듯 얼굴을 가렸다. 이들의 리허설은 차츰 자연스러워지며 말미에는 만족한 듯 서로를 향해 웃어 보였다.

한편 이들의 노력에도 이벤트에서 실수를 연발한 윤상현은 메이비에게 눈물과 웃음을 모두 안기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