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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볼빨간사춘기 "1위 공약, '워커홀릭' 많은 곳에서 게릴라 공연"

최종편집 : 2019-09-10 1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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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신곡 제목과 어울리는 1위 공약을 내걸었다.

볼빨간사춘기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Two F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워커홀릭' 1위 공약을 공개했다.

우지윤은 "1위를 한다면, 노래 제목과 어울리게 워커홀릭, 직장인이 많이 있는 곳에서 게릴라 공연을 열어보는 게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어 안지영은 "여의도 등 회사원이 많은 곳에서 깜짝 공연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냈다.

새 앨범 타이틀곡 '워커홀릭'은 지친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안지영은 곡에 대해 "현실 앞에 좌절하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면서 "곡을 들으면서 힐링하셨으면 좋겠고, 곧 추석인데 귀향길에 이 노래 들으면서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그간 다수 곡으로 음원 차트 '올킬'을 보여준 볼빨간사춘기가 신곡으로도 흥행을 이뤄 공약을 실천할 수 있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볼빨간사춘기 새 앨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Two Five'를 공개한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