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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뭐하나 했더니…"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최종편집 : 2019-09-12 15:30:21

조회 :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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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노민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노민우는 자신의 SNS에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긴 머리가 잘 생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2004년 '트랙스'로 데뷔한 노민우는 연기자로 변신해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검법남녀'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