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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계 400m 계주·양궁 최강자는 누구?…오늘(13일) '아육대'서 공개

최종편집 : 2019-09-13 17: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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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아육대'의 하이라이트 400m 계주에 아이즈원, 골든차일드 등 강력한 디펜딩 챔피언이 등장했다. 디펜딩 챔피언과 신예 도전자들 중 육상 최강자를 가릴 400m 계주 경기, 아이돌계 '레골라스'를 가릴 양궁 경기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전날 방송에 이어 대표 종목 육상 400m 계주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양궁의 결승전이 공개된다.

이번 '아육대'의 400m 계주가 더 흥미진진한 이유는 예선을 통과한 팀이 모두 '2019 설특집 아육대'의 메달리스트이기 때문이다. 아이즈원, 우주소녀, 아스트로, 골든차일드 등 강력한 그룹들이 모두 참여해 명승부를 펼친다.

녹화 당시 400m 계주 경기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결승선 직전까지 결과를 알 수 없었다고 전해진다.

양궁 경기의 결승 또한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예고됐다. 결승 진출팀답게 9점과 10점만 쏘는 경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금메달부터 '아육대' 신기록 달성, 렌즈를 깨는 '퍼펙트골드'까지 노리는 경기가 그려질 전망이다. 양궁 최강자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3년 만에 부활한 씨름은 힘과 기술을 모두 요구하는 종목이다. 녹화 당시 아이돌들의 씨름 실력에 매 순간 놀라운 장면이 탄생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경기 규칙 중, 본 경기와 연장전까지 경기를 끝내지 못하면 체중이 덜 나가는 쪽이 승리하는 규칙이 있다. 이에 본의 아니게 심판에게 체중을 공개하게 된 걸그룹이 있다고 알려졌다.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아육대'에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NCT 127 등 유명 아이돌들이 총출동했다.

[사진=MBC]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