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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광장' 진지한 백종원 "교양 아닌 예능이다"

최종편집 : 2019-09-13 2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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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에 대한 백종원의 진지한 태도가 오해(?)를 샀다.

13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파일럿 에는 운전사로 나선 백종원이 출연자들을 태우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먼저 양세형과 박재범을 태웠다. 먼저 탄 양세형이 박재범을 향해 "요리 하냐"고 물었고, 박재범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고 답했다.

난감한 표정의 이들 다음으로 탑승한 이는 백진희. 홍일점 백진희는 백종원이 열어주는 문으로 탑승하며 "더운데 고생하셨다"고 인사했다.

네 사람이 모두 모이자 박재범은 이번 프로젝트 지역으로 영동을 선정한 것에 대해 "실제로 영동 갔다 오셨냐"고 물었다. 이어 "세트장일 수도 있다"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백종원은 웃으며 부인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진지한 백종원을 향해 "교양이냐, 예능이냐"며 놀렸고 백종원은 "예능이다"라고 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