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컴백' 세븐틴 "섹시 콘셉트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 막내 디노"

최종편집 : 2019-09-16 19:08:44

조회 : 50

이미지

[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신곡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막내 디노를 꼽았다.

세븐틴 멤버 호시는 16일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안암로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정규 3집 'An Ode(언 오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독:Fear'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디노를 지목했다.

호시는 "디노가 가장 잘 어울린다"면서 "저희 멤버들 중에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독'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언어유희를 담아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디노는 "형들이 사랑해줘서 고맙다"며 "형들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표했다.

멤버들은 디노를 귀엽다는 듯이 쳐다봤다. 승관은 디노에게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을) 더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디노는 "알겠다"고 웃으며 화답했다.

타이틀곡 '독:Fear'은 묵직한 베이스 음향과 멤버들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R&B 장르 곡이다. 두려움의 감정을 '독'으로 표현했으며 완급 조절이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섹시한 매력 발산을 전면에 내세웠다.

세븐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An Ode'를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