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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비판 日 영화 '신문기자' 속 심은경은 어떤 모습?

최종편집 : 2019-09-18 1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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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아베 정권을 비판한 영화로 주목받은 심은경 주연 일본 영화 '신문기자'의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신문기자'는 가짜 뉴스부터 댓글 조작까지, 국가가 감추려 하는 진실을 집요하게 쫓는 기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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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에는 열혈 기자 '요시오카'(심은경 분)와 총리 직속 기관인 내각 정보실의 관료 '스기하라'(마츠자카 토리 분)가 국가가 은폐한 진실을 쫓아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요시오카'는 신문사 동료들에게 둘러 싸여 자료 조사에 집중하고 있는가 하면, 잔뜩 쌓인 서류 뭉치를 앞에 두고 매의 눈으로 선배에게 사건 자료에 대해 열변을 토하는 모습으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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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하라 역시 상사에게 맞서며 고뇌에 빠져있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이 공조를 통해 밝혀내고자 하는 충격적인 진실의 정체가 무엇인지, 또한 이들이 진실 보도에 성공할 수 있을지 하루빨리 영화를 확인하고 싶게 한다.

'신문기자'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