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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두리안 따는 한보름X우기X안창환…한보름 "냄새 장난아니다"

최종편집 : 2019-09-21 22:05:40

조회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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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한보름과 우기가 두리안의 냄새에 기겁했다.

21일 방송된 SBS 에서는 메르귀 생존을 위해 두리안을 따기 시작한 한보름과 우기, 안창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보름은 두리안을 보자 "냄새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안창환은 막대기를 이용해 떨어트린 두리안을 가르기 시작했다. 우기는 "우와, 두리안"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안창환의 칼질로 노란 과육을 본 한보름과 우기는 맛을 보고는 놀랐다. 한보름과 우기는 "맛있다, 안창환은 "밤 맛이 난다. 두리안 아닌 거 같다"며 계속 맛을 봤다.

그러나 이는 덜 익은 두리안으로 냄새가 심하지 않았던 것.

장소를 옮겨 잘 익은 두리안의 냄새를 맡은 한보름과 우기는 "냄새 장난 아니다"라며 찡그렸다. 지켜보던 안창환은 "하나만 따가자"고 말했고, 한보름은 거침없이 나무로 올랐다.

역시 따고나니 더욱 심한 냄새에 안창환은 찌푸렸다.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옮기던 안창환은 제작진에 "냄새 맡아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