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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인기도 계승"…'타짜:원 아이드 잭', 200만 돌파

최종편집 : 2019-09-22 15: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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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이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21일 전국 8만 77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203만 5,851명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은 개봉 11일 만에 200만 고지에 올랐다. '타짜', '타짜-신의 손'에 이은 '타짜' 시리즈 세 번째 영화인 '타짜:원 아이드 잭'은 전편에 이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인기를 이어갔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박정민, 이광수, 최유화, 임지연 등이 주연을 맡았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