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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트와이스, 미나 활동 불참에 "건강회복이 우선…늘 아홉명 함께하는 마음"

최종편집 : 2019-09-24 10: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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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에 불참하는 멤버 미나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트와이스는 23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트와이스 미니 8집 'Feel Special(필 스페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 활동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된 미나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모모는 "미나가 활동을 같이 하게 되지 못했지만, 뮤직비디오를 함께 찍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행복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미나가 건강해지는 게 우선"이라며 "완벽하게 건강해지고 나서 합류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미나는 없지만, 언제나 아홉 명이 함께 활동하는 마음"이라며 "함께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미나는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갑작스러운 극도의 심리적 긴장 상태와 큰 불안감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월드투어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렸다.

미나는 아직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새 앨범 활동에도 불참하게 됐다.

트와이스 미니 8집 'Feel Special'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